아시안컵 손흥민 아버지 발언 재조명
컨텐츠 정보
- 2,213 조회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한국 아직 갈길이 멀다는걸 다시한번 느낍니다.
피파 랭킹 한참 낮은 나라에 힘들게 이긴걸 보면 클럽팀과 대표팀은 아직 차이가 많다는걸 느낍니다.
길게 호흡을 맞춰온 클럽팀과 급하게 소집해서 하는 대표팀과는 다르다는걸요 개개인 능력도 중요하지만
역시 팀플레이라 변수가 많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