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적에서 영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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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성에게 이번 아시안게임은 지옥과 천당을 오가는 상황일듯 싶습니다.
추가시간 막판에 조규성의 골을 넣는순간 클리스만은 연명하는 암환자처럼 8강까진 경질되진 않겠구나하는 표정.ㅋㅋ
첫골 먹고 티비끄고 웹툰보는데 뭔 함성이 들려 켜보니 동점...
쫄깃한 승부차기까지 어제는 너무 긴 시간이였습니다. 8강까지 몸관리 잘해야 될텐데...
암튼 쇠덩이도 두두림과 찬물을 번갈아 갈수록 단단해지니 조규성 선수에게도 이번 게임기간에 더 단단해지길 바라겠습니다.
대한민국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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