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과 쿠보는 더이상 라이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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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본이 중동의 복병 이라크에게 일격을 당했죠.
게임을 보니 이라크가 아주 잘하더라구요. 우리 한국도 오늘 요르단전 방심하지 말아야 겠네요.어제 보니 일본이 조직력이 좋아도 피지컬에서 밀리니 그들의 축구를 못하더라고요.
특히 쿠보는 어제 거의 아무것도 못학고 후반에 교체되었죠.
반면 우리의 이강인 선수는 경기가 안풀린다 싶을 때 직접 2골을 넣고 손흥민 선수에게도 골이나 다름없는 결정적 스루패스를 찔러 넣는 주는등 그야말로 경기를 지배했죠.
단1경기지만 클래쓰의 차이를 보인거라 생각합니다.
이제 둘의 격차는 더욱 벌어질것이고 이강인 선수개 더큰 빅클럽으로 갔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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