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아시안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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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잘 몰랐습니다. 아시안 게임인줄 알고 벌써하나? 했네요.
다들 병역면제인데 왜 풀주전으로 나오나 했습니다.
찾아보니 나름 아시아의 버전의 Euro 로써 권위가 있더군요.
피파 랭킹만 보면 이번 같은 조 팀들은 뚜두러 패야하는데
요르단을 보고 시원하게 패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그냥저냥 축구를 보는 사람으로써 확실히 옛날 뻥축구, 무리한 크로스로 뽀록성 헤딩골 수준은
벗어난거 같긴 합니다. 나름 연계와 조직성이 나온다고나 할까요.
하지만 아직 갈길이 멀겠죠. 이강인이 30이 넘어서 말년쯤 되면 더 발전할 것이라 생각되네요.
한국 축구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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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sleifnksleir님의 댓글
너무 기대가 큰거였는지....
실망이 크긴하네요 전술이 없고 선수개개인의 능력에 맡기는거같아서...뭔가 짜임새가 없는 느낌ㅠ
선수들도 포지션무시하고 자기 뛰고싶은곳에서 뛰는듯한 느낌....
실망이 크긴하네요 전술이 없고 선수개개인의 능력에 맡기는거같아서...뭔가 짜임새가 없는 느낌ㅠ
선수들도 포지션무시하고 자기 뛰고싶은곳에서 뛰는듯한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