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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두리도 좀 그만 활동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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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가서도 딱히 활약도 못했고 선수로도 별로 명성도 없고

 

코칭능력도 별로 없는거 같은데 애비빨로 언제까지 우려먹으련지..

 

이래서 제가 축협을 시러합니다..

 

차두리가 이번 유일한 한국인 코치였다던데. 외국인 코치가 할 수 없는 선수 단합이나 친목부문에서 전혀 역할을 하지 못했습니다....

 

진짜 차씨들 이제 다 사라졌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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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dlwp님의 댓글

글쎄요. 차두리 본인도 처음엔 국대 가는거 여러차례 거절하다가 클린스만 통역 겸 어드바이저로 끌고가서 이젠 코치로 쓰고 있는 부분이라 낙하산으로 들어간건 아니구요. 아무런 권한 없이 거의 통역셔틀만 했겠죠.

서울에서는 각잡고 키우던 지도자고 본인한터 중요한 P급 라이센스 따는것도 앞두고 본인도 원치않은 행보였을겁니다.

꾸시기님의 댓글

이번에는 본인도 준비 할 시간도 없이 간거라
오산고에서 괜찮게 하고 있었는데 억지로 끌고 갔고 아버지가 어나더레벨이라 그렇게 선수로서 그정도면 충분히 성공했죠

쥐마왕123님의 댓글

이분 차미네이터시절때 축구안보셨나보네요 그리고 뭔 애비빨로우려먹어요 선수때는 히딩크가 뽑은거고 능력없으면 해외에서도 못뛰었겠죠 코치는 협회에서 독일어좀한다고 강제로 들이민건에 쫌 알고 화를내셨으면 좋겠네요

뚱뚱님의 댓글

차두리가 선수로서 명성이 실력비해 없긴했지만 못한건 아닙니다 실력이 없었으면 마인츠에서 클롭이 수비로 기용을 하지도 않았겠죠

마포홍대입구실장님의 댓글

차두리라 개인적으로 아무생각없이 하던애로 기억하고 크게 임펙트도 없고 겉멋만 잔뜩 든 애같아서 별로입니다

Shibuya님의 댓글

차두리 엄청난 커리어가 있었던건 아니지만 충분히 국대 달 만큼의 실력은 됩니다 이번 클리니스만 호에세 감독과의 의사 소통도 가능하고 국내 선수들과의 유대감도 있어 나쁘지 않은 발탁이었다고 봅니다 물런 협회나 감독이 쓰려긴건 맞지만 이걸로 서수라 코치진의 문제라고 보기에는 전 아니라고 봅니다

뮤직스토리님의 댓글

본인은 아직은 좀 시기상조다라고 고사를 했지만 통역을 따로 써야 하니 강제로 앉히고 그 와중에 본인 할일은 다 했다고 봅니다
이렇게까지 엮어서 까는건 좀 아니지 않나 싶네요...

리오님의 댓글

차두리가 왜? 활약도 못하고 명성이 없었다는 거죠? 이해가 안가네요 나름 잘했는데 그리고 고등학교 감독 하면서 나름 괜찮던데요? 그냥 차두리를 그냥 싫어 하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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