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빙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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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힘을 못 쓰고 패배..트래시 토킹으로 간신히 UFC에서 살아남은 뒤에, 챔피언 되어보나 했는데
생각보다 기량차이가 크더라구요. 리온은 우스만한테 뽀록으로 이겼다고 생각했었는데, 대단합니다.
그나저나 코빙턴의 패드립이 맞냐 틀리냐에 대한 얘기가 정말 많더군요 ㅎㅎ
아무리 그래도 가족은 건드리는거 아니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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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페퍼톤스님의 댓글
리온 부모가 리온이 13살떄 총격사건으로 사망했고
콜비왈 "너는 내일 나한테 쳐맞고 뒤져서 지옥 가서 니 애비를 상봉하게 될 것이다."
이건 패드립이 맞습니다.
그런데 리온네 부모가 갱단보스 였다는군요....
리온 에드워즈
그저그런 반쪽짜리 파이터인줄 알았으나
우스만 잡은 하이킥을 기점으로 전혀 다른 사람이 되버렸습니다.
네이트한테 원투 잘못 맞고 갈뻔했던 리온이
웰터를 씹어 먹어버릴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샤브캇 라흐모노프만 잘 잡아내면 당분간 적수가 없을 듯 싶습니다.
코빙턴은 경기장 밖에서 엄청 착한놈이었는데
그로 인해서 인기가 없어서
살아남으려고
미친놈 코스프레를 하다가
본인도 컨셉에 잡아 먹혀버린 듯 싶습니다.
콜비왈 "너는 내일 나한테 쳐맞고 뒤져서 지옥 가서 니 애비를 상봉하게 될 것이다."
이건 패드립이 맞습니다.
그런데 리온네 부모가 갱단보스 였다는군요....
리온 에드워즈
그저그런 반쪽짜리 파이터인줄 알았으나
우스만 잡은 하이킥을 기점으로 전혀 다른 사람이 되버렸습니다.
네이트한테 원투 잘못 맞고 갈뻔했던 리온이
웰터를 씹어 먹어버릴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샤브캇 라흐모노프만 잘 잡아내면 당분간 적수가 없을 듯 싶습니다.
코빙턴은 경기장 밖에서 엄청 착한놈이었는데
그로 인해서 인기가 없어서
살아남으려고
미친놈 코스프레를 하다가
본인도 컨셉에 잡아 먹혀버린 듯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