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스만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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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국대 스트라이커로서 94년 월드컵이 많이 생각나는 좋아하는 선수였는데...
외국에서 감독으로 똥싼게 하도 많았어서 우리나가 감독 선임됐을때 설마했는데 역시나!
경질은 수순이긴 한거 같은데 과연 위약금은 있는건지,
국내파로 뽑는다는데 과연 누굴 뽑을지
그 분은 과연 축협에 안휘둘리고 선수선발을 할 수 있을지
솔직히 이젠 별로 기대조차 되지 않는다.
이번 아시안컵에 백패스 뺏겨서 골먹힌게 한번도 아니고,
흐름은 흐름대로 다 끊기고
골은 세트피스 아니면 거의 없고
선수 면면들은 황금기가 확실한거 같은데, 황금기가 맞긴한지도 이번 컵대회를 보면서 모르겠단 생각도 들고
그냥 너무 답답해서 끄적여 봅니다.
어짜피 협회가 바뀌지 않을걸 알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