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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대회 참패 후유증에도 

개막 주말은 흥행에 어느정도 성공한 듯 하네요.

 

미디어 데이 때 봐도 

감독이나 선수들 모두 그런 우려에 굉장히 민감한 모습이었고,

결국 코트에서 경기력으로 증명하겠다고 했는데

더욱 투지 넘치는 플레이로 많이 이들이 농구장 찾게 했으면 좋겠네요.

 

사실 겨울에 농구장 가보면

우리나라가 전세계적 추세의 실력이 떨어진 것은 맞으나

그안에서 열심히 하는 플레이등 재밌는 요소도 많은 것 같은데

 

선수들이 괜한 사회적 물의 일으키지 않고

운동에만 전념해서 좋은 컨텐츠를 만들어냈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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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나회사원님의 댓글

개인적으로 문태종 아들이 어서 국대에 승선하고 이현중 여준석이 크는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농구가 이렇게.될줄이야 ㅎㅎ 그리운 오리온스

라이더07님의 댓글

농구에 예전 허재나 이상민, 서장훈 같은 스타플레이어가 빨리 나와줘야 할텐데 용병의존도가 너무 높아요. 그러다 보니 선수들이 다 롤플에이어가 되어서 국제 경쟁력이 하락하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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