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2(목) KT(고영표) VS NC(태너) 3차전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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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 종료 후 하루 쉬고 내일 3차전을 하네요.
선발 투수는 KT 고영표 / NC 태너네요.
KT에이스 고영표를 내면서 승리를 반드시 가져고올려는 의지네요.
NC의 태너는 정규시즌에는 준수했지만 포스트시즌에는 두산전이나 SSG전에서 너무 뚜까맞았네요. (사실 NC 팬이지만 무슨생각으로 태너를 올린지모르겠네요.. )
투수전에서는 KT가 앞서는것처럼보이지만 KT 야수들이 실점의 빌미를 제공하는 에러들을하면서 1,2차전을 망쳤었는데 KT는 에러를 없애도록 집중을 해야겠네요.
NC는 리드오프 손아섭 박민우 박건우가 멈추는 그 날이 NC의 패배의 날이 되지않을까 싶네요. 하지만 지금까지 3명의 선수가 3할을 유지하고 엄청난 포스트시즌을 보여주고 있어서 NC 팬으로서 내일 NC가 이길 것 같네요 ㅎㅎ 특히나 김주원 아시안게임 다녀온 이후로 수비가 거의 뭐 김하성 하위호환이라 미래가 기대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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