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월드컵 기억나시나요 다들 작성자 정보 lemin5611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3.10.15 00:20 컨텐츠 정보 1,807 조회 22 댓글 0 추천 0 비추천 목록 본문 그때 다들 뭐하고계셨나요?? 엄청 열기가 뜨거웠었는데, 유튭으로 월드컵 돌려보다 문득 생각이 납니다 ㅎㅎ 당시 최고의 스타는 누구라고 생각하시나요? 0 추천 0 비추천 관련자료 댓글 22 타꼬로님의 댓글 타꼬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0.15 00:47 저는 안정환이라고 생각합니다 연예인 안부러운 외모에 실력도 출중하고 한국선수중 유일하게 판타지스타라는 칭호를 들은 선수죠 저는 안정환이라고 생각합니다 연예인 안부러운 외모에 실력도 출중하고 한국선수중 유일하게 판타지스타라는 칭호를 들은 선수죠 거울공주님의 댓글 거울공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0.15 00:54 안정환, 박지성, 김남일이 최고 스타였습니다만, 진짜 최고 스타는 히딩크 감독이었지요. 당시 회사 기획실 대리였는데 무슨 히딩크 리더쉽 연구한 답시고 경영서적들 필독서로 많이 나왔었습니다. 당시 출마하면 대통령도 될 기세였죠. 안정환, 박지성, 김남일이 최고 스타였습니다만, 진짜 최고 스타는 히딩크 감독이었지요. 당시 회사 기획실 대리였는데 무슨 히딩크 리더쉽 연구한 답시고 경영서적들 필독서로 많이 나왔었습니다. 당시 출마하면 대통령도 될 기세였죠. 숙성그이상의것님의 댓글 숙성그이상의것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0.15 01:16 군대간 친구놈 여친 돌보느라 같이 응원했던 기억이... ㅎㅎㅎ 군대간 친구놈 여친 돌보느라 같이 응원했던 기억이... ㅎㅎㅎ ddaaaddda님의 댓글 ddaaaddda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0.15 01:36 송종국 피구를 지운 선수 ㅎ 송종국 피구를 지운 선수 ㅎ 추월색님의 댓글 추월색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0.15 01:41 안정환에 한표던집니다. 안정환에 한표던집니다. dydyzyxy님의 댓글 dydyzyxy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0.15 01:49 중1때라 학원다니면서 봤어요 중1때라 학원다니면서 봤어요 아러도너님의 댓글 아러도너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0.15 02:17 초딩때 였는데.. 박지성 포르투갈전 골 따라하던 기억이 초딩때 였는데.. 박지성 포르투갈전 골 따라하던 기억이 범돌이 푸님의 댓글 범돌이 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0.15 02:28 생생하죠~ 시청광장 근처까지 갔다가 인파에 밀려 돌아가실뻔... 생생하죠~ 시청광장 근처까지 갔다가 인파에 밀려 돌아가실뻔... 마술사12님의 댓글 마술사12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0.15 03:34 안정환이라고 생각합니다 안정환이라고 생각합니다 caear님의 댓글 caear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0.15 08:01 입대연기하면 내년으로 밀릴거라는 병무청의 반협박을 무시하고 월드컵을 제대로 즐겻죠~~ 길거리응원~ 그때의 기억은 잊을래야 잊을수 없는 값진 경험이고 어마무시한 추억이죠 ㅎㅎ 2002의 주역은 많은 선수들을 지목하시겟지만 전 히동국 히딩크 감독이라고 생각합니다 ㅎ 말도 많고 탈도 많앗지만 대한민국 4강신화~를 만들어준 1등공신 그리고 국내선수들의 해외축구 이적이 시작된 전환점이라고 생각드네요 입대연기하면 내년으로 밀릴거라는 병무청의 반협박을 무시하고 월드컵을 제대로 즐겻죠~~ 길거리응원~ 그때의 기억은 잊을래야 잊을수 없는 값진 경험이고 어마무시한 추억이죠 ㅎㅎ 2002의 주역은 많은 선수들을 지목하시겟지만 전 히동국 히딩크 감독이라고 생각합니다 ㅎ 말도 많고 탈도 많앗지만 대한민국 4강신화~를 만들어준 1등공신 그리고 국내선수들의 해외축구 이적이 시작된 전환점이라고 생각드네요 프랑키님의 댓글 프랑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0.15 08:39 뭐니 뭐니해도 박지성의 슛팅 멎졌죠 ㅎ 뭐니 뭐니해도 박지성의 슛팅 멎졌죠 ㅎ 성인용풍007님의 댓글 성인용풍007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0.15 08:39 저는 안정환요ㅋㅋ 정말 대한민국이 들썩했었는데ㅋ 저는 안정환요ㅋㅋ 정말 대한민국이 들썩했었는데ㅋ mylove님의 댓글 mylove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0.15 15:11 저는 유상철 황선홍 팀의대들보여ㅋㅋ 저는 유상철 황선홍 팀의대들보여ㅋㅋ 앱스님의 댓글 앱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0.15 15:18 거리응원 열광의 도가니 한 가운데 있었죠 인생살면서 그렇게 아드레날린 나왔던 날이 있었나 싶습니다. 그 당시 최고의 스타는 안정환 아니었을까요?? 거리응원 열광의 도가니 한 가운데 있었죠 인생살면서 그렇게 아드레날린 나왔던 날이 있었나 싶습니다. 그 당시 최고의 스타는 안정환 아니었을까요?? 날나리사장님의 댓글 날나리사장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0.15 15:18 전 박지성에게 푹 빠져있었지요 포르투갈 전에서 보여진 미친 골은 아직도 생각이나요 전 박지성에게 푹 빠져있었지요 포르투갈 전에서 보여진 미친 골은 아직도 생각이나요 정상님의 댓글 정상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0.15 16:58 초딩이였는데 페이스 페인팅하도 응원했던 기억이 있어요 . 학교 일찍 마치고 초딩이였는데 페이스 페인팅하도 응원했던 기억이 있어요 . 학교 일찍 마치고 임의준님의 댓글 임의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0.15 17:03 태극기 메달고 롤러브레이드 티고 정말 그때는 경기날이면 아파트가 떠나가라고 사람들 소리질 고 웃고 울엇던거같은데 요즘은 그런걸 찾아보기가힘드네요ㅠ 태극기 메달고 롤러브레이드 티고 정말 그때는 경기날이면 아파트가 떠나가라고 사람들 소리질 고 웃고 울엇던거같은데 요즘은 그런걸 찾아보기가힘드네요ㅠ 훈련자님의 댓글 훈련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0.15 19:26 전 초6.. 동네 아파트에 스크린걸고 봤던기억이 나네요ㅎㅎ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전 초6.. 동네 아파트에 스크린걸고 봤던기억이 나네요ㅎㅎ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rlaaudrud님의 댓글 rlaaudrud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0.16 02:44 거리응원 즐거웠죠~~ㅋㅋ 거리응원 즐거웠죠~~ㅋㅋ 이필명님의 댓글 이필명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0.16 02:44 안정환은 잘생긴걸로 유명했는데 막상 여자들한테 컬트적 인기는 김남일이 압도적이었던걸로 기억해요 안정환은 잘생긴걸로 유명했는데 막상 여자들한테 컬트적 인기는 김남일이 압도적이었던걸로 기억해요 시라노님의 댓글 시라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0.16 18:15 죽을때까지 잊을수 없을꺼 같네요 최고 스타야 당연 안정환 이죠 ㅋㅋ 죽을때까지 잊을수 없을꺼 같네요 최고 스타야 당연 안정환 이죠 ㅋㅋ 와사비님의 댓글 와사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0.16 20:11 거리응원 다시 해보고 싶어요 붉은 악마 배꼽티에 차 선루프 창문 다 열고 응원했었던 열정 그때 그 시절이 그립네요 거리응원 다시 해보고 싶어요 붉은 악마 배꼽티에 차 선루프 창문 다 열고 응원했었던 열정 그때 그 시절이 그립네요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타꼬로님의 댓글 타꼬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0.15 00:47 저는 안정환이라고 생각합니다 연예인 안부러운 외모에 실력도 출중하고 한국선수중 유일하게 판타지스타라는 칭호를 들은 선수죠 저는 안정환이라고 생각합니다 연예인 안부러운 외모에 실력도 출중하고 한국선수중 유일하게 판타지스타라는 칭호를 들은 선수죠
거울공주님의 댓글 거울공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0.15 00:54 안정환, 박지성, 김남일이 최고 스타였습니다만, 진짜 최고 스타는 히딩크 감독이었지요. 당시 회사 기획실 대리였는데 무슨 히딩크 리더쉽 연구한 답시고 경영서적들 필독서로 많이 나왔었습니다. 당시 출마하면 대통령도 될 기세였죠. 안정환, 박지성, 김남일이 최고 스타였습니다만, 진짜 최고 스타는 히딩크 감독이었지요. 당시 회사 기획실 대리였는데 무슨 히딩크 리더쉽 연구한 답시고 경영서적들 필독서로 많이 나왔었습니다. 당시 출마하면 대통령도 될 기세였죠.
숙성그이상의것님의 댓글 숙성그이상의것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0.15 01:16 군대간 친구놈 여친 돌보느라 같이 응원했던 기억이... ㅎㅎㅎ 군대간 친구놈 여친 돌보느라 같이 응원했던 기억이... ㅎㅎㅎ
ddaaaddda님의 댓글 ddaaaddda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0.15 01:36 송종국 피구를 지운 선수 ㅎ 송종국 피구를 지운 선수 ㅎ
추월색님의 댓글 추월색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0.15 01:41 안정환에 한표던집니다. 안정환에 한표던집니다.
dydyzyxy님의 댓글 dydyzyxy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0.15 01:49 중1때라 학원다니면서 봤어요 중1때라 학원다니면서 봤어요
아러도너님의 댓글 아러도너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0.15 02:17 초딩때 였는데.. 박지성 포르투갈전 골 따라하던 기억이 초딩때 였는데.. 박지성 포르투갈전 골 따라하던 기억이
범돌이 푸님의 댓글 범돌이 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0.15 02:28 생생하죠~ 시청광장 근처까지 갔다가 인파에 밀려 돌아가실뻔... 생생하죠~ 시청광장 근처까지 갔다가 인파에 밀려 돌아가실뻔...
마술사12님의 댓글 마술사12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0.15 03:34 안정환이라고 생각합니다 안정환이라고 생각합니다
caear님의 댓글 caear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0.15 08:01 입대연기하면 내년으로 밀릴거라는 병무청의 반협박을 무시하고 월드컵을 제대로 즐겻죠~~ 길거리응원~ 그때의 기억은 잊을래야 잊을수 없는 값진 경험이고 어마무시한 추억이죠 ㅎㅎ 2002의 주역은 많은 선수들을 지목하시겟지만 전 히동국 히딩크 감독이라고 생각합니다 ㅎ 말도 많고 탈도 많앗지만 대한민국 4강신화~를 만들어준 1등공신 그리고 국내선수들의 해외축구 이적이 시작된 전환점이라고 생각드네요 입대연기하면 내년으로 밀릴거라는 병무청의 반협박을 무시하고 월드컵을 제대로 즐겻죠~~ 길거리응원~ 그때의 기억은 잊을래야 잊을수 없는 값진 경험이고 어마무시한 추억이죠 ㅎㅎ 2002의 주역은 많은 선수들을 지목하시겟지만 전 히동국 히딩크 감독이라고 생각합니다 ㅎ 말도 많고 탈도 많앗지만 대한민국 4강신화~를 만들어준 1등공신 그리고 국내선수들의 해외축구 이적이 시작된 전환점이라고 생각드네요
프랑키님의 댓글 프랑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0.15 08:39 뭐니 뭐니해도 박지성의 슛팅 멎졌죠 ㅎ 뭐니 뭐니해도 박지성의 슛팅 멎졌죠 ㅎ
성인용풍007님의 댓글 성인용풍007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0.15 08:39 저는 안정환요ㅋㅋ 정말 대한민국이 들썩했었는데ㅋ 저는 안정환요ㅋㅋ 정말 대한민국이 들썩했었는데ㅋ
mylove님의 댓글 mylove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0.15 15:11 저는 유상철 황선홍 팀의대들보여ㅋㅋ 저는 유상철 황선홍 팀의대들보여ㅋㅋ
앱스님의 댓글 앱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0.15 15:18 거리응원 열광의 도가니 한 가운데 있었죠 인생살면서 그렇게 아드레날린 나왔던 날이 있었나 싶습니다. 그 당시 최고의 스타는 안정환 아니었을까요?? 거리응원 열광의 도가니 한 가운데 있었죠 인생살면서 그렇게 아드레날린 나왔던 날이 있었나 싶습니다. 그 당시 최고의 스타는 안정환 아니었을까요??
날나리사장님의 댓글 날나리사장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0.15 15:18 전 박지성에게 푹 빠져있었지요 포르투갈 전에서 보여진 미친 골은 아직도 생각이나요 전 박지성에게 푹 빠져있었지요 포르투갈 전에서 보여진 미친 골은 아직도 생각이나요
정상님의 댓글 정상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0.15 16:58 초딩이였는데 페이스 페인팅하도 응원했던 기억이 있어요 . 학교 일찍 마치고 초딩이였는데 페이스 페인팅하도 응원했던 기억이 있어요 . 학교 일찍 마치고
임의준님의 댓글 임의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0.15 17:03 태극기 메달고 롤러브레이드 티고 정말 그때는 경기날이면 아파트가 떠나가라고 사람들 소리질 고 웃고 울엇던거같은데 요즘은 그런걸 찾아보기가힘드네요ㅠ 태극기 메달고 롤러브레이드 티고 정말 그때는 경기날이면 아파트가 떠나가라고 사람들 소리질 고 웃고 울엇던거같은데 요즘은 그런걸 찾아보기가힘드네요ㅠ
훈련자님의 댓글 훈련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0.15 19:26 전 초6.. 동네 아파트에 스크린걸고 봤던기억이 나네요ㅎㅎ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전 초6.. 동네 아파트에 스크린걸고 봤던기억이 나네요ㅎㅎ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rlaaudrud님의 댓글 rlaaudrud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0.16 02:44 거리응원 즐거웠죠~~ㅋㅋ 거리응원 즐거웠죠~~ㅋㅋ
이필명님의 댓글 이필명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0.16 02:44 안정환은 잘생긴걸로 유명했는데 막상 여자들한테 컬트적 인기는 김남일이 압도적이었던걸로 기억해요 안정환은 잘생긴걸로 유명했는데 막상 여자들한테 컬트적 인기는 김남일이 압도적이었던걸로 기억해요
시라노님의 댓글 시라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0.16 18:15 죽을때까지 잊을수 없을꺼 같네요 최고 스타야 당연 안정환 이죠 ㅋㅋ 죽을때까지 잊을수 없을꺼 같네요 최고 스타야 당연 안정환 이죠 ㅋㅋ
와사비님의 댓글 와사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10.16 20:11 거리응원 다시 해보고 싶어요 붉은 악마 배꼽티에 차 선루프 창문 다 열고 응원했었던 열정 그때 그 시절이 그립네요 거리응원 다시 해보고 싶어요 붉은 악마 배꼽티에 차 선루프 창문 다 열고 응원했었던 열정 그때 그 시절이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