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박싱데이 마지막 2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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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의 울버햄튼(11위)이 17위의 에버튼과 12/31일 경기에서 3:0으로 승리. 황희찬이 골을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존재만으로 상대를 압도해서 박싱데이 3연승을 기록.
황희찬이 가벼운 마음으로 아시안컵을 준비하게 되었음.
손흥민의 토트넘(5위)이 12위 본머스와 12/31일 오후 11시 격돌한다.
손흥민이 EPL 대표 공격수로서의 능력을 보여주어, 토트넘이 박싱데이 마지막 경기를 유종의 미로 마무리하고 손흥민이 건강하게 아시안컵으로 향하기를 기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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