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경문 조심스럽게 지지해봅니다.
컨텐츠 정보
- 2,890 조회
- 2 댓글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우승을 노리는 한 해가 된다면
초짜보다는 경력직 신뢰입니다.
그리고 뭐 아쉬워서 이전부터 이종범 타령인지 모르겠네요.
이종범 오면....정말 뻔합니다.
지금 김종국-진갑용도 만만치 않은...해태도 아니고...
그냥 유툽에서 이종범 선수 시절 영상이나 보세요.
충분합니다.
지금 코칭스탭에서 올 한 해 moon이나 서포트 잘 했으면 좋겠습니다.
내년부터는 정말 탈기아했으면 좋겠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