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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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겜때 남배여배 다 죽써서 관심적을것으루 생각했으나
예상외로 관객이 많네요
아직 김연경의 선수 가치는 있구요
아시아 쿼터 생기면서 일본, 태국 선수들 드러 오며
경쟁력을 갖추기위해 노력하고 또다른 재미 요소는 늘었네요
여배 직관하러 갈 시즌이 온것같아
기분이 좋긴 하네요~
응원하는 배구팀이 올해는 어떤것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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