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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신인’ 권희원, 대만 진출 소식! 이다혜가 에이전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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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tar.setn.com/news/1655006
21세의 권희원은 한국에서 ' 치어리더 괴물 신인' 으로 불리며 큰 주목을 받아왔다.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격 은퇴 선언을 해 팬들을 놀라게 했던 그녀가 이번에는 대만 프로야구 무대 진출 소식으로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권희원은 대만 프로야구 웨이추엔 드래곤즈 치어리더 팀에 합류할 예정이며, 이 과정에서 이다혜가 그녀의 에이전트로 나선다는 소문이 돌았다.
권희원은 걸그룹 IVE의 장원영을 닮은 외모로 주목받아 많은 팬층을 확보했으며, 최근 대만 소속사와 조용히 계약을 체결하고 웨이추엔 드래곤즈 치어리더 로 활동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이다혜는 NOW 뉴스 오늘 뉴스의 취재에서 분명히 부인했다. "모릅니다! 이상해요."
그녀는 권희원의 대만 진출을 돕거나 에이전트 역할을 맡는다는 사실이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다혜의 대만 소속사 아비위딘 측도 "구단 관련 공식 발표가 우선이다"며, 이다혜가 권희원의 에이전트가 될 계획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한편, 권희원의 웨이추엔 드래곤즈 치어리더 합류는 아직 공식 확인되지 않았으나, 5월 23일~25일까지 구단 초청으로 대만을 방문해 특별 응원 게스트로 참여할 예정이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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