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이 조금만 더 늦었다면 굉장히 위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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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변보러가지않을래님의 댓글
정치...는... 우리는 임시정부에서 공화정을 도입해서 현재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완성된 민주주의를 보유한 나라가 됐지만 일본은 아직 이름만 민주주의인 막부정치에 가까운... 의원직을 세습하는 나라를 두고 우리가 정치적으로 따라잡았다는 건 좀.. ㅎㅎ
숮많은숱이님의 댓글
깜짝 놀라서 로그인 했네요 광복의 필요성과 함께 48년 광복절 정부 수립 관련 이미지를 함께 올리는 게 무척 정치적인 메시지라;; 쓰니님 의견은 아니고 퍼오시면서 확인 못한 거겠죠? 대한민국의 독립은 1919.3.1 전후로 선언되었고 동년 임시정부가 수립된 걸 대한민국의 시작으로 봅니다 48년 정부는 그걸 계승한 것 뿐이니 크게 의미 없구요.. 48년 정부수립을 기념하면 그 이전엔 대한민국도 없는 거고 대한제국이 멸망하며 국가주권은 국민들에게 양도되었다는 대동단결선언도 의미가 없어지고 조선반도 사람들은 일본인이었으며 독립 후 무정부 상태에서 미군 원조로 정부를 수립한 게 되죠.. 근 몇 년간 이런 역사관을 가진 사람들이 언론에 자주 등장해 깜짝 놀랐네요
초대 대통령을 존경하는 사람들을 표방하며 이런 이야기들을 하던데 임시정부 수립 때도 충분히 대단한 일들 하셨으니 꼭 48년 815를 기념할 필요는 없어보이는데.. 상기한 가치관을 퍼트리기 위해 초대 대통령을 이용하는 것처럼 보이기까지 하는 사람들의 선전을 여기서 보니 놀랍네요
초대 대통령을 존경하는 사람들을 표방하며 이런 이야기들을 하던데 임시정부 수립 때도 충분히 대단한 일들 하셨으니 꼭 48년 815를 기념할 필요는 없어보이는데.. 상기한 가치관을 퍼트리기 위해 초대 대통령을 이용하는 것처럼 보이기까지 하는 사람들의 선전을 여기서 보니 놀랍네요
허리를곧추세워피자헉님의 댓글
전에 강의 들으시던 할아버지께서는 아예 한국말을 못했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분께서 하시던 말씀이랑 비슷하네요 일본어가 주생활 언어였고 일본어만 썼고요 . 일존 엔카를 좋아하시던 할아버지였는데 하늘나라에서는 아프지말고 행복하세요
허언증에좋은약추천좀님의 댓글
식민지 조선에서 태어나 일제의 교육을 받고 한국어보다 일몬어를 더 잘했던 이봉창 열사는 일본인으로 살기 위해 그 누구보다 노력했지만 당시 조선인을 차별하던 일제에 한계를 느끼고 독립운동하셨음
만일 일제가 조선인을 정말 자신들의 국민으로 대우했다면 모를까 당시 어린학생둘도 성인이 되어 조선인으로 차별과 출신의 벽을 깨달게 되면 본인이 조선인이라는걸 자각했을것임
만일 일제가 조선인을 정말 자신들의 국민으로 대우했다면 모를까 당시 어린학생둘도 성인이 되어 조선인으로 차별과 출신의 벽을 깨달게 되면 본인이 조선인이라는걸 자각했을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