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나 몰래 매춘업소 갔다고 전화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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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나 몰래 매춘업소 갔다고 전화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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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죠르우으디님의 댓글

나는 전에 안마시술서 다녀 오신적 있으시죠?

하면서 내 이름 생년월일 말하길래 어케 알지 하고

응 간적 없어 이러니깐 ㄴㅇㅁ 이러길래 뭐라구요?

이러니깐 ㄴㅇㅁ라고 신발ㄹㅁ아 이러길래

웅 다음 ㅂㅅ이러니깐

응 나이쳐먹고 ㅂㅅ밖에 못하쥬 이러면서 끊음

뭐레 긁힌건지 몰겠음 ㅎㅎ

난리부르스윌리스님의 댓글

십수년전에 보이스피싱 전화 받았을때

'주민번호는 절대 말하지 말아야지!!'

속으로 생각했는데

내 주민번호를 그쪽에서 말해서 놀랬음

그때 살짝 긴가? 민가? 했었는데

통장잔고 얼마 있녜서

'마이너스 4천이요' 이랬더니,

끊더라고 ;;;

내일독자님의 댓글

010번호로 오더니 수사관이라고 한 인간도 있음 아직도 그래 소속 이름 검사도 말하랬더니 바로 끊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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