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 넘치던 시절의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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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 넘치던 시절의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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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레드불몬스터핫식스님의 댓글

아버지가 포니2 타던 시절에 동네 구멍가게 평상에서 바이크 타는 교통 경찰이 쉬고 있었는데...그 경찰이 거의 무릎까지 올라 오는 부츠를 벗었는데 거기서 수 많은 지폐가 우수수 떨어지는 장면을 잊을 수가 없었다.

림스치킨님의 댓글

저 사람들이 지금 한자리씩 하고 앉아있더고 보면 됨

공무원 조직문화가 더디게 발전하는 이유겠지

이맛이여님의 댓글

공무원은 교사포함 인터넷의 발달로 더 힘들어짐..ㅋㅋ

악성민원 + 교사폭행영상 찍기등..

근데 옛날부터 선임 공무원들이 저렇게 했으니 업보로 돌려 받은게 아닐까..싶다..(교사포함)

난나나나나난난님의 댓글

교사는 좀  빼라



교사한텐 열라 맞고 자란세대가 지금 교사들인데



애들한테 학부모한테 온갖 갑질 다 당하는중

그사람들도 그당시 나쁜교사 피해자들인데



평생 당하고만 사는 불쌍한 사람들임

아침기상님의 댓글

사람들이 이제 많이 알아서 저런일 잘 안생김. 다른게 아니고 클레임 확실히 넣는 방법을 잘 알기 때문에.

팔짱족님의 댓글

지금이라고 다르지않음. 컨테이너 신고하러 방문한다니까 자기네가 11시30분 전에만 오면 된대서 11시 10분에 도착했더니 담당자 밥먹으러갔다고 자리에없음. 그럼 다른분이 처리해달라니까 그건 안된다함. 그래서 그러면 이런거 민원고충같은거 신고는 어디다가하는거냐고 물어보니까 그제서야 다른분이 와서 처리해줌. 10분도 안걸렸음. 원래 시간 좀 걸리면 점심 따로 사먹으려고했는데 그냥 사무실복귀해서 직원들이랑 같이 도시락 먹었음.

드리프틴님의 댓글

와 저때는 고등학교나와서 할꺼 없으면 공무원하던때인데..



공무원한다그러면..욕먹던시절인데..



왜저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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