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중이라는 20대 섬마을 이장 작성자 정보 남극곰푸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5.02.07 18:06 컨텐츠 정보 2,769 조회 4 댓글 0 추천 0 비추천 목록 본문 전라도 섬마을 인구 50명쯤 평균 나이 68세인 곳에서 얼떨결에 뭐하는지도 모르면서 이장하게 됐는데 노인분들이 하기 힘들어하는 일처리들 잘해서 이쁨받는중 근데 노인정에서 밥을 너무 잘해줘가지고 요즘 살이 너무쪄서 다이어트중인데지금 노인분들이 얼굴이 반쪽이 됐네 이러다 쓰러진다 훅간다 난리나서 부끄럽다함 0 추천 0 비추천 관련자료 댓글 4 석포빌리님의 댓글 석포빌리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2.07 19:35 훅간다 에이미 훅간다 에이미 그르냥님의 댓글 그르냥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2.07 20:42 어르신들 립서비스가 ㄷㄷㄷ 어르신들 립서비스가 ㄷㄷㄷ 황홀해짜릿해님의 댓글 황홀해짜릿해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2.07 22:19 손녀같은 아이가 이장 일도 열심히 잘 하는데 살빠졌다고 그러면 가만히 두고 보겠냐고 ㅋㅋ 손녀같은 아이가 이장 일도 열심히 잘 하는데 살빠졌다고 그러면 가만히 두고 보겠냐고 ㅋㅋ 구김스님의 댓글 구김스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2.08 07:45 얼굴은 간호사 상인데 얼굴은 간호사 상인데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황홀해짜릿해님의 댓글 황홀해짜릿해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2.07 22:19 손녀같은 아이가 이장 일도 열심히 잘 하는데 살빠졌다고 그러면 가만히 두고 보겠냐고 ㅋㅋ 손녀같은 아이가 이장 일도 열심히 잘 하는데 살빠졌다고 그러면 가만히 두고 보겠냐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