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한복판에 명품백 두고 다닐 수 있는 우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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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한복판에 명품백 두고 다닐 수 있는 우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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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개념좀챙기자님의 댓글

예전 벳코넷에선 댓글 1등하려고 엄청 치열했는데 이젠 댓글다는 사람이 너무 없네요ㅠㅠ

게시글마다 금장도 치열했었는데ㅠㅠ 아이낳았다고 결혼했다고 군대간다고 금장달라고하고, 금장 처음이라 감사하다는 댓글도 있었고..

이제 다 추억이 됐네요ㅎㅎㅠㅠ

소곤소곤님의 댓글

깨어있는 불편이들이 많아진 원인이 큰것으로 보입니다.

그들의 유입으로 늙은이가 드립이라도 치면 욕먹고 집단공격받고.. 드립도 댓글도 적어진.. ㅠㅠ

자이제 시작이야님의 댓글

저도 그렇습니다.. ㅜ

독신때부터 화장실에서 낄낄대며 봤는데..

결혼에.. 일에... 얼른 글만 보고 출근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ㅜㅜ

그래도 즐거웠던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ㅎ

Ataraxia님의 댓글

다들 한두번씩은 금장을 해봤기에

이제는 여유있게 즐기는중 아닐까요?

이제 쓰니님똥꼬만 남았죠

참님의 댓글

어쩌면 들어올지도 모를 공격에 미리 바리게이트 열심히 쳐가며 방어적으로 댓글 써야하고, 까딱 뭐 한마디 맘에 안들면 문제만들어서 다굴을 치니... 이제는 그냥 재밌다. 궁금하다. 단순한 댓만 쓰게 되네요. 초기에는 행여 그런 분장이 일어나도 오히려 저분딴엔 아마도 이래이래해서 그러셨겠죠, 라고 서로 통찰력 있게 변호해주는 분위기였는데 ㅎ

불고기햄님의 댓글

전에는 부담없이 뇌절을 즐겨가며 썼었는데. 그리고 댓글 드립 향연에 웃고 그랬는데 그립긴합니다.

그래도 SNS도 잘하지 않고 극I 성향인 저한테는 유일한 세상의 창구인듯. 이걸 세상만사 다 알게되요

아니시에이팅님의 댓글

저도 맨날 댓글창 열어서 주저리주저리 썼다가 전송버튼 누르기전에 주마등처럼 뒤에 달릴 비판댓글들이 지나가면서 닫기버튼 누르게 됨요

께히힣님의 댓글

80-90년대에만 해도 소매치기 좀도둑 바글바글 했고 집에 도둑에도 대비하며 살았어요 천성이 2-30년만에 바뀌긴 힘들것 샅아요

탁귀필님의 댓글

Cctv가 많아서 그런거라는데 프랑스 미국 영국 프랑스 일본 베트남 중국 등등이 우리나라보다 cctv더 많습니다 여기에 포인트는 프랑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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