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한테 저는 아픈 손가락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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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한테 저는 아픈 손가락인가 봅니다 부모님한테 저는 아픈 손가락인가 봅니다 부모님한테 저는 아픈 손가락인가 봅니다 부모님한테 저는 아픈 손가락인가 봅니다 부모님한테 저는 아픈 손가락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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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황홀해짜릿해님의 댓글

아침부터 울컥하네

부모님도 좋은 분들이고 글쓴이도 심성이 착한 사람인 듯..

모여라 눈코입님의 댓글

화이팅 하십시다..,

힘들어도 이것도 시간지나면 어떻게든 해결이 되고

추억이 될겁니다.

웃으면서 지난날 얘기할수 있으니 힘내시고 잘 살아봅시다,.

구름의향기님의 댓글

그...음 저는 팔자를 긍정적인면만 볼려고 하는편이라 말하는거지만 자기 팔자에는 분명히 잘되고 승승장구하고 행복해지는 때가 옵니다 그게 언제인지 몰라서 그렇지 그냥 지금 힘들면 에헤라디야 모르겠다 하고 버티기만 하다보면 때가 다 오더라구요 괜히 남들과 비교하는 것 부터가 비교지옥이라고 자본주의 시대가 만들어낸 지옥이 시작되더라구요 그냥 마음을 억죄고 있는 그런 '잘 되어야지', '동생들은 저런데' 라는 마음을 좀 내려놓고 즐겁게 살면서, 있을 때도 행복하고 없을 때도 그 안에 소소한 행복에 집중해서 더 열심히 또 살다보면 스트레스없이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이 어마어마한 우주와 세상에 비하면 인생은 아주 작고도 작고 아주 미세한 시간일 뿐입니다 그 짧은 인생 웃으면서 나에게 주어진 행복에 집중하고 열심히 살자구요

낭만진진님의 댓글

꽃이 필려면 눈보라치고 모진비바람 맞아야

더욱 더 선명하고  아름다운 꽃이 피는 법이거든요.

저 분은 더욱 더 화려하고 커다랗고 이쁜 인생의 꽃을 피우려고 지금 저렇게 시련을 겪고 있나봅니다.

유주파파님의 댓글

딸둘 키우는 아빠 입니다.

평소 하는걸 보면 둘째가 언니입니다.

첫째가 동생이고요

arrrrrrrr님의 댓글

태어나서 심신이 건강하기만 해도 절반은 성공한거 같음

나는매서운참새닷님의 댓글

우리집 봐도 까다로워서 키우기 힘든 애가 잘 살고 순한 애가 평범한 정도긴해요, 간단한 원리에요.



까다로운애는 기질이 예민하고 욕심이 많을 가능성이 크고,

순한 애는 동글동글해서 자기 밥그릇을 차지하지 못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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