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볼 땐 범죄에 가담하려는 중. 통화를 들은 딸이 이를 말리려는 과정에서 격렬한 격투가 벌어젔고 딸의 주짓수 관절기에, 입식 타격에 익숙한 아빠가 패배하게 되면서 범죄 계획을 접고 신고하게 됐을 가능성이 높아 보여요. 물론 경찰청장이던 장인 어른과 udt 특수부대 장학생인 아내의 만류도 분명 남편의 마음을 흔들었을 겁니다.
사형판결 받은 흉악범은 사형시키자. 국민들도 먹고 살기 힘들다. 흉악범 한명에 드는 국민혈세가 1년에 몇천만원은 되지 않을까. 교도관 인건비, 건물관리비, 의식주비용, 게다가 용돈까지. 국민들은 흉악범이 저지른 피해를 받고도 세금으로 봉사해줘야되니 이게 뭔 아이러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