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 첫 알바 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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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 첫 알바 썰.jpg

200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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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푸른하늘저격수님의 댓글

돈좀 더 넣었다는 얘기를 진지하게 말한거라면 인성이 바닥인거고 농담으로 말한거라면 센스가 바닥. 어쨌든 상종하고 싶지 않은 사람

유비님의 댓글

20대 초반 당구장 알바 대타 나갔었는데..

신라면 두개 끓여서  생마늘에 고추장 찍어먹었었는데..세명이서...

당구장사장님이 많이 먹어라~~~하던거 기억납니다..소주반주하자고 하면 제 돈으로 보탰었음....

존재하지않는닉네임을원해님의 댓글

ええええEええええEEえEええEえええEええええええええEええEEええええEえええええええEええええEE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E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E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

Amazing Spiderman님의 댓글

월급 더 넣었다는데 그만둬..?



도대체 어떻게 더 줘야 그만 두지 싶었는데 200원인거 보고 납득

불노소득무위도식님의 댓글

자기 스스로는 센스있고 유쾌하다고 생각하지만 주변에선 개념없고 무례하다는 평가를 듣는 사람이 가끔 있는데 그 부류인듯

장난님의 댓글

군대가기 전 친구가 하는 편의점에서 일했었음.

공단만 있는 시골이라 알바도 안 구해져서 2교대로 하루 10~12시간씩 매일 했는데 주휴수당 이야길 했더니 이제 막 오픈해서 주휴수당은 못 주고 군대가니까 마지막달 월급을 조금 더 얹어주겠다고 합의함.

그렇게 반년 정도 일하고 그만뒀는데 월급 확인해보니 +10만원.. ㅋㅋㅋㅋㅋㅋ

나름 군대 면회도 갔던 친구라 오픈 도울 마음으로 시급도 최저보다 낮게 받았는데 배신감이 커서 연락 끊고 삽니다..

고추짱짱맨님의 댓글

20대때 첫 직장..

교수 소개로 엄청 박봉으로 시작함

대표가 항상 회식때마다 고생하는거 안다, 내년엔 연봉 확 올려주겠다 했었는데..

이듬해 연봉계약서 보니까 연봉 10만원 오름.

바로 탈출했는데 탈출한곳이 대학원..

먹이를찾아산기슭곰발님의 댓글

예를들어154만원 급여인데

수고했다고 다달이 160만원 넣어주고

자기가 그만둔대서 그러랬더니

말했으니 사직서 안써도 되죠? 하고

나중에 해고 예고 안했다고 신고한

그 아가씨 생각나네 껄껄 하..

나쁜 사장도 많지만 나쁜 알바도 있음 .. 진짜 미치게 있음 .. 진짜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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