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스스로 인공호흡기 제거하시겠다는 할아버지 작성자 정보 Ricardo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5.02.06 17:32 컨텐츠 정보 1,190 조회 1 댓글 0 추천 0 비추천 목록 본문 0 추천 0 비추천 관련자료 댓글 1 내닉은닉부이치치차리토레스똥님의 댓글 내닉은닉부이치치차리토레스…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2.06 18:02 부모의 죽음이라는게 연명치료 하면 괴로워 하시는 모습에 힘들고, 또 그냥 보내드리면 좀 더 보고 싶었어서 그게 후회로 남더라구요. 하필 코로나 때라 더 힘든 상황이긴 했지만 그래도.. 부모의 죽음이라는게 연명치료 하면 괴로워 하시는 모습에 힘들고, 또 그냥 보내드리면 좀 더 보고 싶었어서 그게 후회로 남더라구요. 하필 코로나 때라 더 힘든 상황이긴 했지만 그래도..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내닉은닉부이치치차리토레스똥님의 댓글 내닉은닉부이치치차리토레스…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2.06 18:02 부모의 죽음이라는게 연명치료 하면 괴로워 하시는 모습에 힘들고, 또 그냥 보내드리면 좀 더 보고 싶었어서 그게 후회로 남더라구요. 하필 코로나 때라 더 힘든 상황이긴 했지만 그래도.. 부모의 죽음이라는게 연명치료 하면 괴로워 하시는 모습에 힘들고, 또 그냥 보내드리면 좀 더 보고 싶었어서 그게 후회로 남더라구요. 하필 코로나 때라 더 힘든 상황이긴 했지만 그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