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 젊은 장교들이 관사를 꺼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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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구름의향기님의 댓글

관사에 사는 군인 : 정상

자가에 사는 군인 : 정상

관사거지라고 놀리는 아이들 : 비정상

그 얘기를 듣고 발작하는 부모 : 비정상



비정상이라는걸 뻔히 아는데 아이들의 잘못을 가르치고 고칠생각을 해야지 거기에 부모도 긁혀서 자가를 사니 벤츠를 사니 뱁새 가랑이 찢어지는 일들을 하고 있으니.. 이런 악의적인 사고들이 출산율에 제일 큰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잘못된 것에 기죽을 필요 뭐가 있어요 뻔히 스스로도 이게 잘못된거고 이상하는 걸 느끼고 있을텐데..



문화가 나라를 살리고 있지만 우리 안의 잘못된 문화가 우리 스스로를 죽일수도 있습니다 이민이니 나라가 망하느니 방관만 하지말고 주변에 바로잡을 수 있는 것들은 바로잡을수 있는 적극성이 어느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우리 모두가 더 이상 되돌릴수 없기 전에 나라의 백혈구가 되어서 곳곳에서 잘못된것들을 바로잡아가는 의로운 일들이 가득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긍정뿌셔님의 댓글

그걸 고치는건 개인이 할 수 없고 결국 그 피해는 내자식이 보기 때문에 머리론 알아도 행동이 불가능함 저런 몇몇 정신이상자들이 없는 수준까지 인간이 진화해야 가능한일

나만당할수없지님의 댓글

당신 아이 가족 형제를 누가 거지라거나 장애인이라거나 몸을 판다는등 모욕을 하면 발작 안하실겁니까? 부처님이세요?

짱구는오징어말려님의 댓글

학군단 장교 출신 입니다 부대 내부 관사 살아봤습니다. 부대 공사중이라고치 처음 3개월은 물이 안나와서 부대가서 씻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공사중과 무관하게 잠궈둔 것이었고 초급간부에 복지에는 아무도 관심이 없었습니다. 겨울에는 보일러가 얼어서 난방이 안됩니다. 그리고 개인 전열기구는 사용 금지입니다. 겨울 내내 혹한기였습니다. 초급 간부 모집이 안되는 것은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도대체내닉은 언제써먹나님의 댓글

애초에 관사를 살기 좋게 지었으면 관거가 아니라 부러움을 샀겠지... 이건 그냥 세금데먹는 것들이 문제 처우개선은 뒷전이니...

내가고라니자님의 댓글

다른 집단들 갈라치기 하는거 보면서 쯧쯧거리면서

본인들 갈라치기는 정당하게 받아들이는 ㅁㅊ한것들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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