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얼굴에 수건 덮어놓은 요양원의 행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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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킴킴is님의 댓글

보호자 많을때 ㅈㄹ 하고 민원 넣고 다른 병원으로 옮기세요.

제일 두려워 하는건 다른 요앙병원으로 환자 뺏기는겁니다.



그리고 보호사들 조선족 많은데 한국인으로 구성된곳으로 찾아보세요.



아버지가 요양병원 하셨었습니다.

모여라 눈코입님의 댓글

모시기는 힘들고 괜찮은 요양원은 너무 비싸고

치매있는 부모면 더. 가슴이 아플테고...

늙으면 어쩌나... ㅜㅜ 건강해야겠죠..?

으헷우끼끼님의 댓글

전 나중에 때됐다 싶으면 스위스 가서 존엄사 하려고요.

3천만원 드는데 따로 모아놓을거에요 ㅎ



자식을 위해서 짐도 되고 싶지 않지만

스스로 사람일수 있을때 가고 싶어요.

으헷우끼끼님의 댓글

요양원에서 지내는 비용이랑 비슷할수도 있지 않을까용

거기

들어갔다거 1년안에 죽을지 더 살지 모르니께

천억왕님의 댓글

돈 벌기 싫으면 다른일 알아봐라 제발

베이비시터랑 어린이집 교사 같은 곳에서도 쓰레기들이 애기 괴롭히고 노인들 괴롭혀서 사망사건도 만들어내는데.. 그렇게 싫으면 딴일 해야지 왜 아이와 노인 돌보고 돈 버는 일을 하겠다고 깝쳐서 피해자만 양성하는건지..

동둥님의 댓글

실제로 엄청난 사명감이나 숭고한 각오가 아니라도 내 부모는 마음 아프지만 출근하고 퇴근하는 노동 으로 일하는 분들이 스트레스없이 일로써 적절하게 케어해주는 경우가 엄청 많아. 하기싫음 딴 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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