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전과 같은 극장 드라마 경기였습니다
컨텐츠 정보
- 1,255 조회
- 1 댓글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사우디전 때는 후반부터 추가시간까지도 한국이 우세였기에 골이 들어갈 예감이 들었지만
호주전 때는 후반에도 별다른 활약이 없어서 추가시간에는 이대로 끝날줄 알았는데
추가시간 절반 지날때 PK선언되고 황희찬 선수가 멋지게 골을 넣어주면서 그때부터 한국이 밀어부쳤네요
연장후반에는 손흥민이 너무 지쳐서 앞으로 가지 못하고 다른 선수들이 골문앞에 공격을 이어갔죠
호주 선수들도 다 퍼졌고 한국이 1~2골은 더 넣을 기회가 있었는데 선수들 결정력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9년전 아시안컵 결승전에서 호주에 아쉽게 패해 눈물 흘렸던 손흥민이
현재는 한국대표팀 주장이자 EPL 토트넘 주장으로 세계적인 선수가 되어 감동의 드라마를 쓰고 있습니다
4강전, 결승전까지 계속 드라마를 이어주길 응원합니다
관련자료
댓글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