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핸드폰 케이스 판매자가 힘든 이유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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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샤인머쓱해님의 댓글

저 예전에 백화점서 일했는데 저건 양반이예요

1년입은 후줄근한 팬티 구멍났다고 와서 환불해 달라 난리치는 사람도 있고..

카드로 계산하고선 현금으로 환불해 달라는 사람도 있고..

환불안되는거 가져와 환불해 달라고 어린 자식이랑 같이 매장에서 드러누워 해줄때까지 안일어나는 사람도 있고..

자식이랑 같이 물건 훔치고 다니는 사람도 있고..

진짜 진상들 얘기는 밤을 새도 모자라요

함부로약속하지마라님의 댓글

저희 아파트에도 과일을 돈주고 안사먹는 가구 있음 

몇개 먹고 반품... 배달업계가 다 알만큼 이동내에서 유명하다함  배달은 반품만 해주기에 손해보는건 딱히 없는대 괘씸하다고 그러더라고요

DODODODO님의 댓글

ㄷㄷ 저런거 보고 그런사람 더생길까봐 걱정된다. 애초에 그런걸 다 받아주는 것도 문제인것 같음.

헤파님의 댓글

쿠팡 안그래도 판매자들 사이에서 말이 많아요. 쿠팡은 반품을 판매자 책임으로 떠넘겨서 말도 안되는 반품도 다 받아줌. 신발도 신다가 반품을 해도 다 받아주고 전자제품도 쓰다가 한달 이내에 반품하면 다 받아줘서 이걸 반복적으로 하는 블랙컨슈머가 많음. 그 피해는 고스란히 판매자들한테 돌아가는데 심지어 반품된 제품을 다시 되팔수 없을거 같으면 자체폐기하고 판매자에게 돌려주지도 않음.

헤파님의 댓글

악용 사례중에 여름에 선풍기 사서 쓰다가 30일전에 반품, 명절전에 한복 주문하고 명절후에 반품, 휴가철에 튜브 사서 쓰다가 다녀와서 반품, 여행용품(선글라스, 여행가방) 사서 쓰고 여행다녀와서 반품, 과일 사서 몇알 빼먹고 상태안좋다고 반품 등등이 있습니다.

씨앗발아님의 댓글

전 쿠팡에서 케이스 더이상안사요

쿠팡에 만원하는거 같은제품으로 알리에 3천원에 팔더라구요 케이스외에도 싸게들여서 포장만바꾸는게 많은것같아요

룰루루루님의 댓글

쿠팡에서 10째 물건 파는데

점점 심해짐 반품 택배비 받을라면

고객과 합의된 문자나 통화내역 필요하고

상품 문제없는 사진이랑 cm 재서 쿠팡에 보내줘야합니다

이것도 쿠팡에서 승인 안될때 많구요

패션쪽 판매하는데 자기 중요한날 딱 쓰고

반품하는사람 진짜 많아요 반품오면 개판나있음

고객입장에서는 좋은게 맞는데 진짜 양심없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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